저널
roadic을 만들면서 남긴 글입니다. 무엇을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적어두었습니다.

Recovery Night 01 · 2026. 08
브랜드를 처음 여는 자리로 사우나를 골랐다
9월 론칭을 앞두고 신사동 시수하우스에서 연 프리 론칭. 초대한 사람은 다섯 명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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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tual Crew 01 · 1부 · 2026. 08
좋은 기기를 내놓기 전, 매일 쓰게 만드는 일부터 설계했다
아직 아무것도 팔지 않은 상태에서 4주를 함께 살 사람들을 먼저 모집한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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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tual Crew 01 · 2부 · 2026. 08
리추얼 크루가 4주의 여정 끝에 알게 된 것
15명이 4주간 남긴 기록. 가장 만족한 비포애프터가 '트러블'이었다는 것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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